모든 것을 기억하는 남자

img

지은이: 데이비드 발다치 옮긴이: 황소연 출판사: 북로드

감상

초반의 몰입력은 상당했다. 전혀 연결되지 않을 것 같은 사건들이 연결되어 나가며, 도대체 이 흥미진진한 이야기의 끝은 어떨까 기대했다. 그러나 용두사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