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KIM 헤더에 포함시키기

Today I Learned 날짜 2024년 1월 16일 화요일 내용 다행히 Task들이 얼추 마무리 되었다. 얼추인 이유는 실서버에서도 잘 되나 확인해야 하니까.. DKIM이 없는 이유 DMARC 설정을 위해 SPF와 DKIM을 적용했었다. 이메일을 받으면 원본에서 header를 확인할 수 있다. 이것처럼 DKIM은 흔적도 없다. DMARC는 둘 중 하나만 통과하면 되기 때문에 기능에 이상은 없으나 분명 설정한게 나타나지 않으니 찝찝해서 그냥 지나칠 수 없었다. 고민의 흐름은 다음과 같았다. 이 인증의 핵심은 alph.kr 이라는 도메인에서 온 메일은 안전하다는 증거다. alph.kr은 AWS의 Route53에서 라우팅한다. 나는 테스트를 위해 info@alph.kr의 daum 메일로 보내고 있다. 목적지는 gmail 이 DMARC는 누가 어떻게 확인하는가? 우선 이 고민에 대한 답을 얻었다 ...

2024년 1월 16일 · 3 분 · 배준수

ECS 클러스터는 왜 일을 안할까?

Today I Learned 날짜 2024년 1월 12일 금요일 내용 타운홀미팅이 있어 오전밖에 시간이 없었다. 딱히 시간이 있었다고 해결이 됐을 것 같진 않지만.. SEO HTML의 <meta> 태그는 해당 페이지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표현하기 위해 사용한다. 쉬운 부분이라 다들 알겠지만, 나는 속성에 대해 몰랐던 부분이 있었는데, title 속성은 없다. meta가 아니라 head에 title 태그를 추가하면 된다. 최근 keyword 속성은 잘 쓰지 않는다. 너도 나도 이것 저것 추가를 많이 하다보니 알고리즘이 신경쓰지 않는다고 한다. description : 뭔가 읽기 편하고, 간결한게 좋을 것 같지만 사실 최근에는 검색의 핵심이다. 타겟 유저가 검색에 포함할 법한 단어가 포함되어 있는 것이 좋다. 따라서 동어반복은 좋지 않다. 그렇다고, 말이 안되는 단순 단어 나열만 작성하면 알고리즘이 무시한다. 이정도…? 구글 검색 봇의 마음은 참 갈대같다. ...

2024년 1월 12일 · 3 분 · 배준수

Amazon SES에서 DMARC 설정하기

Today I Learn 날짜 2024년 1월 11일 목요일 내용 하루종일 코드보단 AWS 설정만 건드렸다. DMARC Shopify에서 메일이 왔다. Gmail과 Yahoo에서 DMARC에 관한 정책이 바뀌었다는 내용이다. 우리가 커스텀 도메인을 사용하기 위해, 이 정책에 맞게 DMARC를 추가해주어야 한다. 아니면, 2월부터는 Shopify 쪽에서 제공하는 계정으로 발송처리 된다. 고객들이 알파리뷰가 보낸 메일임을 알 수 있도록 커스텀 메일주소를 계속 유지시켜야 한다. DMARC(Domain-based Message Authentication, Reporting and Conformance)는 이메일 인증 프로토콜이다. 이메일 도메인 소유자가 이메일 스푸핑으로 알려진 무단 사용에서 도메인을 보호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DMARC의 구현 목적은 비즈니스 이메일 공격, 피싱 이메일, 이메일 사기 등 사이버 위협 행위에 도메인이 이용되지 않게 보호한다. <위키백과> ...

2024년 1월 11일 · 2 분 · 배준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