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signed url 이 0 Unknown error를 반환할 때

Today I Learned 날짜 2024년 12월 13일 금요일 내용 pre-signed url이 작동하지 않는 이유 현재 티켓페이지에서 사용자가 추가한 이미지와 파일을 저장하는 방식은 그다지 좋지 않다. 서버에게 티켓의 이미지와 파일을 S3에 저장해달라고 요청을 보냄 서버는 저장 후 그 링크를 반환함 반환받은 링크를 티켓 데이터에 추가하여 티켓 데이터 생성 요청을 보냄 이 방식이다. 만약 클라이언트가 S3에 저장할 수 있다면 굳이 서버에게 파일을 보내지 않아도 된다. 이를 위해 pre-signed-url을 보내도록만 요청을 변경해야 한다. 이 URL은 설정한 시간만큼만 유효한 URL이다. 서버에게 어떤 버킷 내 어떤 키에 생성해야 할지 알려주고 url을 받아왔으나 생성이 되지 않는다. 클라이언트의 요청에 0 Unknown Error만 나와 정확한 원인도 모른다… 구글링을 한참 해보니 pre-signed url을 생성하기 위해 boto3 클라이언트를 초기화할 때 리전을 입력해보라고 한다. ...

2024년 12월 13일 · 1 분 · 배준수

안전한 S3 링크 : presigned_url

Today I Learned 날짜 2024년 10월 17일 목요일 내용 path parameter VS query parameter 네이버 커머스 API를 보면서 열심히 개발중이다. 상품 상세페에지에 이미지를 추가해야 하는데 PUT이라 덮어 씌워지는 형태다. 따라서 우선 데이터를 조회하고, 거기서 상세정보 페이지 데이터만 변경한 후 다시 보내줘야 한다. 분명 “https://naver-api/commerce/v1/origin-product/{ProductOriginNo}” 로 보내면 된다고 하는데, 자꾸 없는 리소스라고 한다. 네이버 문서에 의하면, 없는 주소로 요청을 보냈다는 의미다. 분명 맞는데… 그러다 발견했다. 저 상품 넘버를 “path parameter”로 보내라고 쓰여있었다. 실제로 위에 써져 있는 형태는 path parameter다. ...

2024년 10월 17일 · 2 분 · 배준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