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행자

역행자 지은이: 자청 출판사: 웅진지식하우 감상 나는 원래 자기계발서를 좋아하지 않는다. 사람은 누구나 자신만의 이유와 상황이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책을 써낼만큼 노력해서 성공을 일궈낸 사람을 깎아내리거나 질투할 생각은 없다. 대단하다고 생각하고 존경하며, 오히려 나 또한 그렇게 무언가에 쏟아부어 성과를 얻어내고 싶은 마음이 크다. 하지만 그 책을 읽음으로서 얻을 것이 없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수필은 좋아한다. 누군가의 솔직한 생각을 읽는 것은 작가의 의도와 다르게 많은 가르침을 줄 수 있다고 생각한다. 어떤 구절에선 나와 별반 다를바 없는 사람이라고 느끼기도 하지만, 한 번도 생각해본 적 없는 관점과 태도로 스스로를 되돌아 보게 해주기도 한다. 자연스레 다른 사람의 입장이 되어볼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수필을 읽는 것은 큰 자산이 된다. ...

2024년 1월 8일 · 2 분 · 배준수

마지막 몰입 - 나를 넘어서는 힘

마지막 몰입 - 나를 넘어서는 힘 지은이: 짐 퀵 옮긴이 : 김미정 출판사: 비즈니스북스 3줄 요약 배울 것이 아니라 배우는 방법(학습)을 배운다. 내가 가져야 하는 태도, 자세, 습관 무작정 열심히만 해서 되진 않는다. 기억에 남는 구절 문제를 발생시킨 사고 수준으로는 문제의 해결책을 찾을 수 없다. 아인슈타인 지식이 힘이라면 학습은 우리의 초능력이다. p.46 호적수는 우리가 해결해야 하는 개인적 약점에 주목하게 해주는 존재이며 기회는 거기서 생긴다. p.68 ...

2023년 5월 4일 · 2 분 · 배준수